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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연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26-05-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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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날짜 : 2023년 10월 6일(금요일) ​1. 새벽 말씀 : 출애굽기 28:1~142. QT 말씀 : 잠언 3:27~353. 국외 선교 소식 (1) “21세기의 부흥만이 20세기의 성공을 재현할 수 있다” (2) 설교자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5가지 질문 (3) 美 공화당 유권자 53% “트럼프 전 대통령은 신앙인” (4) 美 유권자 90% “노골적 동성애 묘사 책, 학생들에 부적절” (5) 오웬 스트라찬 교수 “페미니즘, ‘성경적 남성성’ 공격” (6) 인도 마니푸르 난민 “하나님 함께하셔… 반드시 회복될 것” (7) 예루살렘 고고학자들, 시편 86편 기록된 고대 비문 발견 (8) 美 대형교회 목회자, 친동성애적 행보로 논란 (9) 美 ‘지저스 워커스’ 콘퍼런스서 200여 명 결신 (10) 교황 “동성 결합 축복도 가능… 공식 관행은 안 돼” (11) 캐나다 워털루시 “성소수자 불쾌감 주는 말·몸짓도 처벌” (12) 러 기독교인, 우크라 참전 거부했다가 ‘징역 2년 10개월’ (13) 침례받은 ‘NFL 전설’ 짐 켈리…“내 삶 변화돼” (14) 교회 무한 확장의 신화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15) 美 항소법원,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금지법’ 지지 판결4. 국내 선교 소식 (1) 김지연 대표 “죄의 답은 ‘회개’이지 ‘인권’ 아냐” (2) 땅만 바라보는 우울한 사람, 하늘 바라보는 즐거운 사람 (3) 예장 통합, 한 해 동안 전 교회가 전도 불 지핀다 (4) “화 삭이는 게 신앙의 본? 목회자도 털어놔야 건강해져” (5) 범키·선우·송지은·홍이삭·하다쉬뮤직·키디비·송하예, 바자회 총출동 (6) 10월 9일,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열린다 (7) [정동섭 칼럼] 문화막시즘(Cultural Marxism)도 실패할까 (8) 서울신학대학교, 2023년 2학기 추계 신앙수련회 개최 (9)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장애인 토크콘서트 두 번째 공연 (10) “하루 10분 고요한 시간, 24시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11) 박시은·진태현 “교회, 사람 아닌 예수님과 하나님 만나는 곳” (12) “2030세대에게 올바른 길과 소망의 길 전할 것”5. 사건 기사 (1) 삼성전자,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엑시노스 2400'공개 (2) 삼성 SDC 처음 왔는데, 스마트싱스 정말 흥미롭네요 (3) 빌게이츠 투자 스타트업, 콘텐츠 추천 'AI 비서'서비스 출시 (4) 영국도 빅테크 겨냥…경쟁당국, 아마존·MS 클라우드 조사 (5) 구글 독점 소송서 애플, 덕덕고로 검색엔진 교체 검토&quot주장 (6) 히잡 안 쓰고 지하철 탄 이란 소녀 혼수상태…경찰 폭행 의혹 (7) 구글, 바드 탑재 'AI 비서'곧 출시…새 스마트폰 픽셀8도 공개 (8) 손정의 '인류지혜 10배'인간 넘는 범용인공지능 10년 내 실현 (9) EU, 휴대전화 스파이웨어 이용 언론인 사찰 허용 논란 (10) 아마존, 비밀 가격조정 알고리즘으로 1조4천억원 부당이득 (11) 구글, 스팸 메일 차단 나선다…발송자에 의무 부과6. 영어 뉴스 (1) Christian councillor protests suspension at Conservative Party Conference​1. 새벽 말씀( 출애굽기 28:1~14 )제목 :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5 그들이 쓸 것은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이니라6 그들이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정교하게 짜서 에봇을 짓되7 그것에 어깨받이 둘을 달아 그 두 끝을 이어지게 하고8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에 정교하게 붙여 짤지며9 호마노 두 개를 가져다가 그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10 그들의 나이대로 여섯 이름을 한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새기라11 보석을 새기는 자가 도장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보석에 새겨 금 테에 물리고12 그 두 보석을 에봇의 두 어깨받이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그 두 어깨에 메워서 기념이 되게 할지며13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14 순금으로 노끈처럼 두 사슬을 땋고 그 땋은 사슬을 그 테에 달지니라출애굽기 28:1~14아론은 대제사장으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레위지파 중에서 아론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만은 사람이였을까요?레위는 아버지인 야곱으로부터 저주의 말을 들었습니다.아론은 우상 숭배하는 주동자의 역활을 했습니다.결코 용서 받기 어려운 사람이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또한 그에게 12지파에 기도를 담당하는 중요한 일을 담당시킵니다.우리가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인간은 모두가 부족합니다. 흠도 많고 약점도 많습니다.그럼에도 주님은 그를 세우시고, 중보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주님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우리는 주님 앞에서 내세울것이 없는 죄인임을 알고, 주님이 주신 사랑의 은혜를 알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아멘.​​2. QT 말씀 ( 잠언 3:27~35 )제목 :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다26 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28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29 네 이웃이 네 곁에서 평안히 살거든 그를 해하려고 꾀하지 말며30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31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의 어떤 행위도 따르지 말라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35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은 수치가 되느니라잠언 3:27~35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다고 합니다.마음이 정직한 사람은 주님과 교류할 수 있다고 합니다.다른 사람들에게 정직한 사람은 예수님께도 정직할 수 있습니다.다른 마음을 품지 않고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우리는 때로 권력, 지위, 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정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과 보여지지 않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니다.즉,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직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면에는 정직하지 못하게 됩니다.우리는 스스로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왜냐하면 우리가 정직하지 못하면 결국 주님 앞에서도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우리가 내면와 외면이 모두 정직할 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아멘.​3. 국외 선교 소식 ​(1) 제목 : “21세기의 부흥만이 20세기의 성공을 재현할 수 있다”​영국 런던신학교 빌 제임스(Bill James) 학장이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게재한 칼럼에서 ‘21세기의 부흥만이 20세기의 성공을 재현할 수 있다”며 마틴 로이드 존스의 개혁신학 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의 전문이다. ​어렸을 때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느꼈던 기억이 난다. 난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자랐고 마틴 로이드 존스(Martin Lloyd Jones) 박사가 1968년 은퇴할 때까지 사역했던 회중의 일원이었다. 난 어렸고 이해력이 제한적이었지만 그 경험은 당시 내게 엄청난 인상을 남겼고, 그 이후로 내 삶에 영향을 미쳤다.​로이드 존스는 의심할 바 없이 천재였지만, 이것이 그의 강력한 설교의 가장 큰 이유는 아니었다. 그는 1904년 웨일스 부흥의 그늘 속에 살았으며, 영적인 현실감과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감각을 가지고 설교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주님의 임재에 대한 최고의 감각을 지닌 기도의 사람이었다.​로이드 존스 이후 세대에서는 교회 설교에 초자연적인 느낌이 덜해졌다. 그의 정통 신학과 개혁 신학이 여전히 강조되는 반면, 이제는 설교보다는 가르침에, 감동보다는 지적 이해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마치 ‘뜨거운 음식을 차가운 접시에 담는 것’과 같다. 이제 사역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 실용주의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로이드 존스(박사로 알려져 있음)는 설교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개입하여 그들의 삶에 영적인 현실을 가져오고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변화되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다. 그 결과, 수천 명은 아니더라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의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오늘날 우리 회중들이 설교 내용에 큰 영향을 받아 설교 후 설교자와 이야기하기 위해 줄을 선다면 얼마나 특별할지 상상해 보라. 내가 자란 환경은 그러했다. ​로이드 존스는 많은 교파를 휩쓴 신학적 자유주의와 불신앙의 흐름에 맞선 몇 안 되는 목소리 중 하나였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목회 훈련의 학문적 모델을 거부했는데, 이는 경쟁적이고 학문적인 환경을 위해 훈련의 영적 정신을 대체하는 세속 대학과 동맹을 포함했기 때문이다. 그가 설립한 런던신학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목사가 목사를 훈련한다’는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문적 자격보다는 사역 준비를 강조한다.​로이드 존스는 또한 개혁신학을 영국 복음주의의 주류 신념으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50년대에는 개혁된 견해가 이례적이고 심지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간주됐다. 고인이 된 나의 장인 에롤 헐스(Erroll Hulse)는 간호기독선교회(Nursesɼhristian Fellowship, NCF)과 함께 전도 사역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의료 사역을 통해 신념을 개혁하게 됐고 NCF에서 사실상 제명됐다. 요즘에는 개혁신학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결과적으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역은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력하고 적절하며 영적으로 새 힘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의 설교에 대한 욕구가 현대 신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웹사이트, 앱, 유튜브 채널에서 그의 설교를 무료로 제공하는 ‘마틴 로이드 존스 트러스트’(Martyn Lloyd-Jones Trust)는 최근 몇 년 동안 전례 없는 수요를 경험했으며, 로이드-존스의 설교 녹음은 거의 2천만 번이나 청취됐다.​오늘날 영국에는 현대 복음주의에 대한 많은 격려가 있으나, 우리는 부흥을 가져오실 주님을 앙망한다. 우리는 능력과 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성령 충만한 새 세대의 설교자들을 위해 기도한다. 우리는 오늘날 기독교 목회자들과 설교자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마음과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한다. 로이드 존스는 설교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남성과 여성들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임재에 대한 감각을 주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갈망하는 것이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2) 제목 : 설교자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5가지 질문​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기독교 작가이자 문화변증가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칼럼 “설교자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5가지 질문”을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의 요약.​내 메시지의 요점은 무엇인가?​준비 과정에서 설교자는 정확히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자문하여 메시지의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정해진 요점이 없으면 횡설수설하게 된다. 설교자가 요점을 유지함으로써 흐르는 메시지를 만드는 데 집중할 때, 사람들이 펼쳐지는 방향을 따를 수 있다. 따라서 구성 요소인 서론, 성경 해설, 관련 학자 인용, 문화적 사고와의 연계, 일화, 유머 등 모든 구성 요소가 핵심을 전달하기 위해 합쳐져야 한다. 핵심과 맞지 않으면 쓸데없는 것으로 여겨지며, 교인들은 초조해질 수밖에 없다.​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설교자는 틀림없이 빌리 그래함(Billy Graham)이었다. 수십 년 동안 사역 내내, 그의 설교는 계속 연관성을 가졌고 현대적이었다. 그가 인용한 참고 자료, 일화, 당시의 문화적 사상에 대한 연계는 계속해서 한 가지 요점을 제시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죄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메시지의 핵심이 무엇인지 습관적으로 자문해 봐야 한다.​나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메시지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것인가, 아니면 문화적 추세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인가? 말할 필요도 없이, 설교자가 확고하게 정한 성경적 논점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 의견이 다른 사람들도 여전히 메시지의 핵심을 고려하도록 강요받아야 한다. 인간은 진리에 의해 감화되는 능력을 갖고 태어났다. 따라서 메시지는 사회적 지위, 소득 수준, 영향력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고 전제해야 한다. 설교자는 적절한 어조와 지적 통찰력을 통해 성경적 확신을 차별 없이 모두에게 도전해야 한다. 이 소식은 하나님의 대변인인 우리의 충성이 편애를 허용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롬 2:11)를 항상 기억하자.​어떤 중요한 교훈을 주는가?​교훈의 요점은 무엇인가? 또는 사람들은 무엇을 배우는가? 메시지가 일관되게 요점을 전했다면 모두에게 분명해질 것이다. 청중들은 기독교 신앙이 고양되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얻어 가야 한다. 이는 우리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딤전 6:12)을 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따라서 메시지는 사람들이 이해하고 기독교 신앙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유익을 전달해야 한다. 즉 그래함은 복음이 무엇을 의미하고 요구하는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명확히 했다. 변화하는 수십 년 동안 그는 사람들에게 “지금의 모습 그대로 오시라”며 초대했다. 거부한 사람들조차도 그래함이 의도한 메시지를 알아차렸다.​그 교훈을 내 것으로 만들었는가?​확실히, 설교자는 교훈을 따르려는 자신의 의사를 받아들이고, 더 깊은 기독교 신앙을 개인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바울은 이를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얻으려고 달려가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자기 것으로 삼으신 것이니라”(빌 3:12)고 말했다. 설교자 자신의 인격이 메시지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기독교적 겸손의 미덕에 관한 메시지는 설교자에게 교만의 함정을 인식하고, 예견된 헌신을 인정하도록 요구한다. 그런 메시지는 개인적인 시각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기 자아를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쁨을 이해하는 틀(framework)에서 비롯된다.​설교자가 실천을 촉구하는 제안에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한다면, 이는 교인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에 반영될 것이다.​메시지 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담겨 있는가?​역사를 통틀어, 영감을 주는 메시지는 신성한 근원에서 온 것처럼 기억된다. 우리는 여전히 설교의 거장인 스펄전, 웨슬리, 에드워즈 등의 고전적인 설교를 읽을 수 있고, 그들의 목소리는 뚜렷한 기름 부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들의 목소리는 마치 성령으로부터 온 것처럼 느껴진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여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이 사람과 같이 말한 사람은 이제까지 없었느니라”(요 7:46)는 말을 비슷하게 경험하게 했다.​이 설교자들은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했기 때문에 자신들의 상황적 어려움을 성경에 적용하는 데 대한 높은 분별력을 갖고 있었다. 오늘날 하나님에 대한 개인적인 열망 역시 우리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런 다음 우리는 힘든 시기와의 연관성을 갖고 해석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말씀하실 때, 교인들은 무엇인가 영감을 주는 것이 전달되었다고 느낄 수밖에 없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3) 제목 : 美 공화당 유권자 53% “트럼프 전 대통령은 신앙인”​미국의 많은 공화당 유권자들이 공화당 대선 후보 중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의 신앙이 다른 후보들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해리스X(HarrisX)가 데저릿뉴스(Deseret News)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 조사결과, 공화당원의 53%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신앙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이번 설문은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등록된 유권자 1,002명으로부터 수집된 응답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오차범위는 ±3.1%p였다. 조사 대상자의 69%는 자신을 신앙인이라고 답했다.​트럼프와 그 측근들은 기독교인들이 그에게 투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앙인을 대신해 그가 이룩한 업적을 종종 강조했으나, 실제로 트럼프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다른 후보들처럼 많이 거론하지 않았다.​복음주의 기독교인인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부통령 역시 공화당 유권자 대다수(52%)에게 신앙인으로 평가됐다. 펜스는 2020년 플로리다에서 트럼프의 재선운동을 할 당시 “교리가 내 안에 크게 살아 있다”고 선언하며 자신의 믿음을 강조했다. 공화당 후보 지명을 놓고 트럼프의 다른 경쟁자들을 모두 신앙인으로 규정한 공화당원은 절반 미만이었다.​공화당 유권자의 47%만이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신앙인으로 봤고, 팀 스콧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니키 헤일리(Nikki Haley)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이자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31%로 그 뒤를 이었다. 가톨릭 신자로 성장해 가톨릭 초등학교를 나온 디샌티스 주지사는 최근 자신의 어린 자녀를 기독교 신앙으로 키우기 위한 노력을 언급했으며, 헤일리는 시크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인물이다.​스콧 의원은 찰스톤에 있는 시코스트 교회(Seacoast Church) 교인으로, 최근 ‘제임스 케네디 박사 미니스트리’(D. James Kennedy Ministries)로부터 크리스천 스테이츠맨 어워드(Christian Statesman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공화당 유권자 중 30%는 공화당 후보 중 유일한 비기독교인인 기업가이자 힌두교인인 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를 신앙인으로 믿었다.​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 공화당 유권자 중 4분의 1 미만(23%)이 그가 신앙인이라는데 동의했다. 가톨릭 신자인 바이든은 교회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낙태를 지지한다고 밝혀 가톨릭 교계의 비판에 직면했으나, 자신의 삶에서 신앙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 전 뉴저지 주지사(22%)와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12%)을 신앙인이라고 생각한 공화당원들은 각각 22%와 12%였다. 가톨릭 신자인 크리스티 전 주지사는 올해 초 신앙과자유연합의 ‘다수로 가는 길’(Road to Majority) 콘퍼런스에서 연설하는 동안 관련 사실을 언급했다. 해리스는 2020년 부통령 토론에서 자신과 바이든을 ‘신앙의 사람들’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자칭 복음주의자들은 다른 공화당원들보다 펜스를 트럼프보다는 신앙인으로 볼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았다. 구체적으로 복음주의자의 65%는 펜스가 신앙인이라는 데 동의한 반면, 트럼프에 대해서는 37%가 동의했다.​데저릿뉴스는 “가톨릭 유권자와 비복음주의 개신교인들도 펜스가 신앙인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이는 트럼프가 신앙인이라는 인식이 유권자의 종교적 정체성보다는 정치적 정체성과 더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트럼프를 신앙인이라고 생각한 민주당원과 무소속은 각각 14%와 19%였으며, 바이든을 신앙인으로 생각한 민주당원과 무소속은 각각 66%와 33%였다. ​민주당원 중 거의 절반(45%)이 해리스를 신앙인이라고 답했고, 민주당원 중 38%는 몰몬교 신자인 미트 롬니(Mitt Romney) 유타주 상원의원이 신앙인이라고 했다. 2012년 공화당 대선 후보이자 노골적으로 트럼프를 비판했던 롬니에 대해서도 역시 무소속 42%, 공화당 35%가 신앙인으로 여겼다.​CP는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많은 미국인들이 정치인이 신앙을 가진 사람인지 여부를 확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절반은 라마스와미, 헤일리, 스콧, 크리스티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인지 확신할 수 없다고 답했다. 거의 많은 사람들이 해리스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답했다”고 전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4) 제목 : 美 유권자 90% “노골적 동성애 묘사 책, 학생들에 부적절”​미국의 등록된 유권자 중 90% 이상이 일부 공립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책에 나오는 성적인 묘사와 삽화에 대해 학생들에게 “부적절하다”고 답했다.​;(Gender Queer)는 넌바이너리(non-binary)라고 밝힌 작가 마이아 코바베(Maia Kobabe)의 그래픽 소설로,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으로 부모와 여러 정치 지도자들에게서 강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에는 코바베가 성별 혼란으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성행위에 대한 생생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공화당 여론조사업체인 WPA 인텔리전스는 최근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93%가 ;의 구강 성교 이미지에 대해 청소년에게 “부적절하다”고 답했으며, 91%는 손가락 삽입 및 직장에 물건이 꽂혀 있는 사진에 대해서도 같은 반응을 보였다.​정치적 견해는 응답자들이 책의 내용을 보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공화당원과 달리 민주당원 중 81%만이 “이 책에서 두 소년이 성행위를 하는 장면을 묘사한 내용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공화당원들은 또한 “;와 같은 책이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55~64세 연령층에서는 “해당 책의 성적인 내용이 학교 도서관에 적합하지 않다”고 답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 연령층에서는 직장에 물건을 삽입하는 부분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답한 사람이 14%인 반면, 18~35세에서는 8%만이 “부적절하다”고 답했다.​그러나 인종,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집단의 대다수는 “;의 콘텐츠가 학교 도서관에 부적절하다”고 말했다.​WPA 정보 부사장 매트 니(Matt Knee)는 “전문가들은 이를 ‘도서 금지’라고 부르지만, 학교 도서관에 들어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경계선이 있어야 하며, 이 자료는 회색지대도 아니”라고 했다.​이어 “우리가 본 것처럼 이것은 사람들이 뉴스나 공개 회의에서 설명조차 할 수 없는 종류의 자료다. 압도적인 다수의 민주당원을 포함해 실질적으로 어느 누구도 이 콘텐츠가 공립학교 도서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이달 초, 학교 도서관이 성적인 내용을 노골적으로 묘사한 도서를 비치하는 것을 금지하려는 노력을 중심으로 진행된 상원 청문회에서, 공화당의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이 책의 일부를 읽었다. 그러자 ;는 어린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만화책 형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이 어린이용 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저자는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는 만화이고 풀컬러이지만, 이것이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라며 “원래는 부모님을 위해, 그 다음에는 이미 자기 자신에 대해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해 이를 썼다. 나는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도서 금지: 검열이 자유와 문학을 어떻게 제한하는지에 대한 조사”라는 제목의 청문회에서 케네디는 ;의 발췌문을 읽었다.​“오늘 새로운 스트랩온 하니스를 샀다. 빨리 당신에게 입히고 싶다.” 케네디는 ;의 한 장면을 큰 소리로 읽었다.​;(Lawn Boy)이라는 제목의 또 다른 책을 큰 소리로 읽었다.​한 교육위원회 위원은 고등학생이 소아성애를 조장하는 책을 포함해 해당 책을 접하는 것이 괜찮다고 했다. 이에 한 어머니는 “음란물이 모든 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상식에 어긋난다”고 했다.​WPA 인텔리전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등록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5) 제목 : 오웬 스트라찬 교수 “페미니즘, ‘성경적 남성성’ 공격”​미국 그레이스바이블신학교(Grace Bible Theology Seminary) 학장인 오웬 스트라찬(Owen Strachan) 교수가 성경적 남성성을 공격하는 페미니즘과 우오크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스트라찬 교수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페미니즘, 이교도,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깨어남(wokeness)’이 지난 수십 년 동안 강한 남성성을 가차 없이 공격해 왔다”며 “이 사악한 이념은 가정과 교회, 사회에 악영향을 끼쳤다. 이들은 남성들을 약화시키고 한계점까지 몰아갔다”고 했다.​그는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의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기독교(Christianity)’와 ‘깨어남(Wokeness)’을 비롯한 20권의 저술을 발행했으며, 최근 ‘남자와의 전쟁(War on Men)’을 출간했다.​스트라찬은 인터뷰에서 “해로운 남성성(toxic masulinity)이 떠오르는 것이 실제로 더 큰 위협의 징후”라며 “남성을 약화시키면, 결국 모두를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했다.​그는 이러한 문화 전쟁이 과거 급진적 페미니스트 교수인 고(故) 메리 델리(Mary Daly)와 같은 인물들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 스트라찬에 따르면, 과거 델리 교수는 “이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아남으려면 오염 제거 작업이 필요하다. 이는 남성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가져오는 진화 과정을 동반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델리는 또한 미즈 매거진의 편집자 로빈 몰건(Robin Morgan)의 말을 인용해 “남성 혐오는 명예롭고 실천 가능한 정치적 행위라고 생각한다”며 “억압받는 사람들은 자신을 억압하는 계급에 대해 증오할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다.​스트라찬은 당시 이러한 문화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에 대해 “남성을 혐오하는 것을 유행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지적했다.​그는 “최근 몇 년간 소년들과 남성들은 그들이 ‘해롭다’는 말을 몇 번이고 들었다. 공격적이거나 독단적인 남성이 된다는 것은, 오늘날 어디에나 있는 표현인 ‘해로운 남성성’을 실천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했다.​그는 “죄가 남성과 여성 모두를 명백히 타락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는 이 정도를 훨씬 넘어섰다. 오늘날 강한 남성은 우리가 직면한 주요 문제로 읽힌다. 이로써 사실상 남성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스트라찬은 성경적 보완주의가 “남성이 권력을 위해서가 아닌, 여성과 어린이를 보호할 것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라며 “하지만 죄가 그 계획을 타락시켰다”고 설명했다.​그는 “성경적 보완주의는 아름다운 체계다. 그것은 하나님의 질서다. 하나님은 남성을 여성과 아이들에게 대항하지 말며 그들을 위해 강해지라고 부르셨다. 이는 성경적 보완성의 핵심”이라며 “슬프게도 성경의 가르침대로 완벽하게 실천하는 남성은 없다. 그들은 죄를 짓는다. 남녀는 똑같이 죄가 있고, 우리 문화가 명시적으로나 암묵적으로 가르치듯 남성이 여성보다 더 나쁘거나 열등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또한 “우리 문화는 소년과 남성을 반대하는 풍토가 끔찍한 결과를 낳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해롭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은 실제로 그들의 타락을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이라며 “스스로 강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을 통해 강한 남성이 될 것”을 당부했다.​스트라찬은 성경적 남성을 “창조주의 은혜와 자비로 거듭난 구원받은 남성이다. 그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며,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힘을 쓰지도 않는다”며 “대신에 그는 육체적, 도덕적, 지적, 영적으로 자신의 힘을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사용한다. 강한 남성은 선을 이루는 힘”이라고 규정했다.​또한 “그는 훈육을 받는 남성이며 명령을 받는 군인이다. 그는 자신의 신조가 아닌 하나님의 진리에 따라 산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스트라찬은 “강한 남성의 완벽한 모델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에게서만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리스도는 강인하고 부드러우셨고,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분이다. 하지만 이 문화와 일부 교회가 강한 남성을 표적으로 삼는 한, 우리는 자신을 약화시키고 모든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 뿐”이라며 “강한 남성을 악마화하면 결국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때 악한 남성들이 마음대로 행동하고 모두가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6) 제목 : 인도 마니푸르 난민 “하나님 함께하셔… 반드시 회복될 것”​5개월 전 인도 마니푸르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는 현지 한 기독교인 과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올해로 77세인 넴니앙 바이페이(Nemniang Vaiphei)가 마니푸르에 있는 딸을 방문한 지난 5월, 메이테이(Meitei)족과 쿠키(Kuki)족 사이의 폭력 사태가 발생해 폭동, 방화, 혼란을 포함한 유혈 사태에 빠졌다.​고향에서 발생한 폭력과 폭동에 대한 자세한 사실이 드러나자, 바이페이는 자신이 알던 삶이 바뀌었음을 깨달았다. 대부분이 힌두교인인 메이테이족과 기독교인인 쿠키족 사이의 잔인한 공격 속에 바이페이는 쿠키족이 목숨을 걸고 도망쳤던 마니푸르의 도시 임팔 근처 마을로 돌아갈 수 없었고, 곧 난민이 됐다.​그녀를 이웃 지역인 미조람(Mizoram)의 수도인 아이자울(Aizawl)로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25세의 손자가 나섰다. 아이즈왈은 마니푸르에서 약 483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길고 험난한 무료 강연 세미나 신청 사이트 추천 홍보 플랫폼 강연 사이트 강연신청 일정 전국 강의 무료강연 산길을 가로질러야 하기에 최소 18시간이 걸릴 수 있다. 마니푸르에서 온 다른 많은 난민들도 비슷한 여정에 올랐다. ​바이페이는 현재 아이자울에서 30분 거리의 구불구불한 산길에 위치한 에덴타르(Edenthar)의 무료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그녀는 최근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와의 인터뷰에서 “난 불만이 없다. 행복하다. 하나님께서 날 돌보신다”고 말했다. 부엌이 없는 방 2개짜리 소박한 아파트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숙소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나는 이곳이 편하다”고 했다.​수십 명의 쿠키-기독교 난민 가족들이 최근 아이자울 외곽의 빈민들을 위해 지어진 저예산 아파트에서 보호받고 있다.​유혈 인종 갈등으로 약 200명이 목숨을 잃었고, 7만 명 이상의 마니푸르인들이 난민이 됐다. 그 가운데 6만 명 이상은 쿠키 기독교인, 특히 임팔 계곡에 거주하던 이들이다. 이 지역은 메이테이족 중심지로서, 폭동 및 끔찍한 방화 공격으로 많은 쿠키인들의 집과 지역 사회가 파괴됐다. ​바이페이는 “우리 가족은 모두 뿔뿔이 흩어졌고 모두가 고통받고 있다. 내 아들은 공무원이지만 임팔로 돌아가 일할 수 없고 월급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그래도 우리 대가족 모두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그녀는 “우리 동네 쿠키족이 다 도망갔을 때, 정신병자 한 분이 마을에 남아 있었는데 그분이 불에 타 죽었다.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안타까웠다”며 “우리도 트라우마를 많이 겪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회복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고통에 대해 위로부터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이어 “손자가 공부를 위해 추라찬드푸르로 떠난 후 때때로 외로움을 느낀다. 그래도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찬송을 부르며 기도한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7) 제목 : 예루살렘 고고학자들, 시편 86편 기록된 고대 비문 발견​예루살렘 히브리대학 고고학자들이 최근 이스라엘 유대 사막에서 시편 86편의 처음 두 구절이 적힌 고대 비문을 발견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대학은 최근 성명을 통해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오렌 구트펠드와 미칼 하버가 주도하고 카슨-뉴먼대학과 미국 재향군인회 고고학 복구팀이 지난 5월 4주간 히르카니아 요새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시범’ 발굴 시기에는 요새의 두 가지 핵심 영역에 노력이 집중됐으며, 정상의 남동쪽 모퉁이에서 기원전 1세기 또는 2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상부 요새선의 일부가 발견됐다.​고고학자들은 북동쪽 모퉁이 위층에서 길쭉한 형태로 붕괴된 지하홀 건축석의 깊은 층을 제거했다. 거실의 회반죽 바닥에 놓여 있는 커다란 건축석에는 빨간색으로 칠해진 문자 줄과 상단에 십자가가 있다.​비문은 신약성서에 기록된 언어인 코이네 그리스어로 기록됐다. 이 문자는 바-일란 대학의 금석학자 아브네르 에커에 의해 해독됐는데, 그는 “이 문자는 ‘다윗의 기도’라고도 알려진 시편 86장 1-2절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라는 말씀을 의역한 것”이라고 전했다.​에커 박사는 “시편 86편은 고대 기독교 전례에서 가장 흔한 시편 중 하나”라며 “이 시편은 지정된 기도로서 마소라 본문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 전례에서 가장 자주 낭송되는 시편 중 하나”라고 말했다​그는 “필사본에 발생한 구문 오류는 해당 행의 작성자가 모국어로 그리스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해당 지역 출신, 아마도 현지인이었고 셈어를 사용했음을 나타낸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8) 제목 : 美 대형교회 목회자, 친동성애적 행보로 논란​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가 최근 교회 내 성소수자 어린이와 부모들을 지지하기 위해 열린 콘퍼런스에 친동성애 인사들을 세웠다가 기독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CBN뉴스에 의하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미니스트리(North Point Ministy)를 이끌고 있는 앤디 스탠리 목사는 해당 콘퍼런스 이후 주일예배에서 “무조건적인 집회”(Unconditional Conference)에 관한 설교를 전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으로 공개되지 않았다.​스탠리 목사는 지난 9월 28-29일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인사들과 함께 콘퍼런스를 주최한 후 그와 그의 교회가 광범위한 비판을 받자, 관련 설교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남침례신학교 총장인 알 몰러(Al Mohler) 박사는 “이는 스탠리 목사가 ‘결혼을 평생 동안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계약’으로 보는 성에 대한 성경적 이해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했다.​몰러 박사는 자신의 팟캐스트 ‘더 브리핑’(The Briefing)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신학자로서 나는 이것이 역사적·규범적·성경적 기독교로부터의 이탈을 나타낸다고 말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불일치이며, 성별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양쪽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이어 “이는 존재론과 존재에 대한 것이고, 성경과 성경의 권위, 그리고 성경의 해석, 그리고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것이다. 이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없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역사적·규범적·성경적 기독교로부터의 이탈을 본다고 말할 때 내가 사용하는 단어의 심각성을 인식한다. 나는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이에 대해 스탠리 목사는 “몰러 박사의 성경적 기독교 교리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이러한 버전의 성경적 기독교 때문에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기독교를 떠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 버전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에 저항하게 만드는 버전이다. 왜냐하면 메시지의 핵심을 흐리게 하는 다른 모든 것들과 다른 모든 신학, 그리고 다른 모든 복잡성 속에서 예수님을 찾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선을 긋는다”고 했다.​그러면서 “예수님은 원을 그리셨다. 그분은 너무 큰 원을 그리셨고, 그 원 안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포함시키셨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들은 계속 불안해졌다”고 덧붙였다.​스탠리 목사는 “성경적 결혼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이뤄진다”는 견해를 지지한다고 밝혔으나, 그 진술에 수식어를 적용해 그의 입장을 다소 불분명하게 만들었다. 그는 “동성에게 끌리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일부 사람들은 전통적인 결혼이 자신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고 확신하고 ‘순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것은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동성 결혼을 선택한다. 그들이 그것이 성경적이라고 확신해서가 아니다. 그들은 우리 중 많은 사람들과 같은 이유로 결혼을 선택한다. 바로 사랑, 교제”라고 했다.​이어 “두 사람이 동성 파트너십을 맺기로 결정하면, 그들의 결정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이 ‘우리의 결정’이다. 노스포인트교회는 그들의 출발점과 과거, 현재 상황에 관계없이 ‘와서 보고 나와 함께 앉으라’는 입장을 취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알버트 몰러 총장은 아직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이 반박하는 목소리를 냈다.​남침례신학교 윤리 및 공공신학 교수이자 ‘하나님과 트랜스젠더 논쟁’의 저자인 앤드류 워커(Andrew Walker) 박사는 스탠리 목사의 ‘교리와 목회 실천의 구분’에 대해 “그것이 무슨 뜻인가? 그것은 교리가 공식적으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가 기술적으로 ‘성경적 견해’를 확증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러나 모든 실제적인 목적을 위해 성소수자로 식별된 이들이 성경에 불순종하고 기독교인으로서 좋은 신분을 유지하는 것을 허용하는 목회적 조정이 있다”고 했다.​이어 “스탠리 목사가 ‘달성할 수 없는 이상에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을 성경은 죄라고 부른다. 그의 설교 어디에도 누군가가 동성 관계에서 돌아설 것이라는 기대는 없었다. 이것은 듣기(좋은 것)이지만 결코 변화를 유도하지 않는(좋은 것이 아닌) 무한한 공감의 예”라고 덧붙였다.​‘성경적 남성성과 여성성 위원회’(CBMW)의 데니 버크(Denny Burk) 회장은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스탠리 목사의 견해에 대해 “파괴적으로 반기독교적”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 메시지는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고 말하기 때문에 반기독교적이다. 이는 성경에 완전히 모순되는 메시지”라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9) 제목 : 美 ‘지저스 워커스’ 콘퍼런스서 200여 명 결신​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지저스-워커스(Jesus-Walkers) 콘퍼런스가 열려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믿음을 격려했다.​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올랜도 갈보리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해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으며, 그 가운데 수 명이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기로 결단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자신의 독특한 재능, 특성 및 열정이 중요한 삶의 목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최측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고, 특별히 당신을 위해 역사상 이 순간을 선택하셨다. 우주의 창조자는 세상에 당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을 실천할 때, 당신의 삶의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전하고 있다.​특강을 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프:개더링’ (IF:Gathering) 창립자 제니 앨런(Jennie Alle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기도한 후 제단에 올라와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을 보았다”면서 “특히 랜스 슈내키(Lance Schnacky)가 내게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난 주저했지만, 참석자들은 열려 있었다. 아무것도 강요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들은 알고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앨런은 “설교 마지막에 ‘만약 당신이 삶을 예수님께 드리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라고 말한 후 기도하는데, 수백 명이 여기저기에서 나와 무릎을 꿇었다. 난 아직 오라는 말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했다.​한 참석자는 “200명이 넘는 영혼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너무 아름다운 일이다. 여러분의 부르심은 (하나님께) 항복하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것이 이미 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날 다시 감동시키셨다. 이는 지금의 수천 세대와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콘퍼런스를 주최한 랜스 슈내키(Lance Schnacky)는 앨런의 게시물에 “하나님께서 이런 때를 위해 당신을 창조하시고 기름부으셨으며, 당신을 통해 너무나 강력하게 역사하셨다. 원수의 미혹이 드러나고 하나님만이 만족을 주실 수 있다는 현실이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다. 우리 가족은 당신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노아 스내키(Noah Schnacky) 역시 “하나님을 위해 불타오르는 세대. 지저스 워커스 컨퍼런스, 당신은 정말 대단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CBN뉴스에 따르면, 앨런은 지난 9월 오번대학교에서 열린 유나이트 오번(Unite Auburn)의 ‘예배의 밤’ 행사에도 참여했으며, 당시 약 200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침례를 받았다.​앨런은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것은 정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었다. 난 과거에 특히 Z세대와 함께 이러한 순간에 참여했었다. 그들의 마음 속에 지금 당장 아주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하나님께 갈급할 뿐 아니라 매우 실제적인 방식으로 하나님을 원한다. 이것은 조작된 것이 아니”라고 했다.​그녀는 지저스 워커스 콘퍼런스에 대해서도 “나는 계속 말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한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다. 믿음으로 수천 명의 청년들을 모교회에 초대한 스내키 가족에게도 마찬가지”라고 했다.​청년들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는 이번 행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앞서 9월 중순, 텍사스의 한 청소년 목사는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텍사스 A&M 코퍼스 크리스티’(Texas A&M Corpus Christi)의 대학생들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미 수백 명이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렸고 다른 많은 이들도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둔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노스캐롤라이나주 아덴교회(Arden Church)가 주최한 주일 아침예배 후 야외 행사에서 약 300명이 침례를 받았다. 아덴교회 측은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야외 침례는 우리가 매년 하는 일이며, 약 6주 동안 우리 교인들에게 이를 알려 왔다. 침례를 받은 이들의 수에 놀랐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을 안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10) 제목 : 교황 “동성 결합 축복도 가능… 공식 관행은 안 돼”​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사제들은 사안에 따라 동성 결합(same sex unions)을 축복할 수 있다”는 성명을 냈다. 이는 바티칸의 기존 입장을 뒤집는 것이다.​CBN뉴스에 따르면, 바티칸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소수자(LGBTQ+) 가톨릭 신자들을 포용하는 방법을 다룰 대회의를 앞두고 보수적 성향의 추기경들이 교황청에 질의한 ‘두비아’(Dubia, ‘의심’이라는 뜻의 라틴어)에 보낸 답변을 공개했다.​지난 7월 미국의 레이먼드 버크(Raymond Burke) 추기경과 기니의 로버트 사라(Robert Sarah) 추기경 등 5명의 보수 지도자들은 동성애와 여성 서품 같은 문제로 교황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5가지 질의를 보냈다. 교황청은 8월 1차 답변을 보냈고, 추기경들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2차 질의를 했다.​프란치스코는 서한에서 “결혼은 남자와 여자 사이의 결합이며, 가톨릭교회는 결혼이 아닌 것을 결혼으로 인정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모든 종류의 의식을 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교회는 우리의 모든 결정과 태도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 목회적 사랑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함으로써 기존 입장을 누그러뜨렸다.​교황은 “이러한 이유로 한 명 이상의 사람들이 요청하는 축도 형식이 결혼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전달하지 않는지 목회적 신중함으로 적절하게 식별해야 한다”며 “축도를 청할 때 그것은 하느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이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해 달라는 간청이자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아버지에 대한 신뢰를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객관적으로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현재 바티칸의 공식 입장은 “하나님은 죄를 축복하실 수 없기” 때문에 교회가 동성 결합을 축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아울러 “동성 결합을 축복하는 것이 비공식적인 관행이 되어야 하며, 교구나 주교회의가 그러한 ‘목회적 자선’을 고정된 의식(protocol)으로 전환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여성에 대한 서품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교황은 “1994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가톨릭교회는 여성 서품에 대한 권한이 없다’고 말한 점을 지지하며, 다만 이 문제를 의심하는 사람들에 대한 교육을 위해 연구할 필요는 있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11) 제목 : 캐나다 워털루시 “성소수자 불쾌감 주는 말·몸짓도 처벌”​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시의회가 성소수자로 식별된 사람이 괴롭힘 또는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의사소통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털루시의회가 승인한 이 법안은 모든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상대방이 괴롭힘을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거나 불쾌감을 유발 및 허용하는 행위를 금지하며, 서면, 전자 통신, 심지어 몸짓, 기호, 기타 가시적인 표현까지 금지 행위에 포함하고 있다.​또 조례의 목적에 따라 ‘괴롭힘’이라는 단어는 “고통, 괴로움, 걱정, 불쾌하거나 달갑지 않은 행동, 논평, 따돌림 또는 모욕이나 굴욕을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을 경험하는 것”으로 정의되며, 이러한 행위에는 인종, 종교적 신념, 성 정체성, 성적 취향 및 기타 범주와 관련된 발언이 포함된다.​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역 소유의 재산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행위를 다루고 금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CP는 “키치너(Kitcher), 케임브리지(Cambridge) 및 워털루(Waterloo)에서 해당 조례가 통과된 이후 다른 인근 도시와 타운에서도 유사한 조례를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의회 투표에 앞서 캐나다 기독교 단체 ‘캠페인생명연합’(Campaign Life Coalition)의 제프 거너슨(Jeff Gunnarson) 회장은 “개정안의 통과가 우리 삶에 소름끼치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그는 “만약 정부 정책에 항의할 권리가 거부되고 그렇게 하려 했다는 이유로 준형사적 처벌의 위협에 처한다면, 이는 경찰 국가의 횡포”라며 “하나님이 공공 담론에서 제거됐기에 우리가 이 어두운 지경에 이르게 됐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치인들에게 조롱당하지 않으실 것임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바울은 로마서에서 당시 사회의 무질서를 언급하며 ‘이는 그들이 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오히려 피조물을 경배하고 섬겼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라고 말씀한다”고 덧붙였다.​기독교 지도자들은 2021년부터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려는 캐나다 입법 시도에 대해 경고해 왔다.​당시 캐나다 국회의원들은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리즘과 같은 주제에 대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을 공유하는 행위, 소위 ‘전환치료’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징역 5년까지 처할 수 있도록 했다.​또 경찰은 지난 6월 공공장소에서 성경을 나눠 주며 트랜스젠더 운동가들과 소란을 벌였다는 이유로 한 청소년을 체포한 바 있다. 16세였던 조쉬 알렉산더(Josh Alexander)는 지난 5월 앨버타주 캘거리의 거리에서 성경을 나눠주고, 트랜스젠더 깃발과 성소수자 관련 표지판을 들고 있는 군중과 교류하다가 소란을 일으키고 폭력을 유발한 혐의로 수갑이 채워졌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12) 제목 : 러 기독교인, 우크라 참전 거부했다가 ‘징역 2년 10개월’​한 러시아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종교적인 이유로 참전을 거부했다가 투옥됐다.​크리스천네트워크유럽(CNE)에 따르면, 러시아 동부 자루비노 출신의 바체슬라프 레즈니첸코(Vyacheslav Reznichenko)는 우크라니아 전쟁 참전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그의 항소는 수 차례 기각됐다.​결혼한 가장인 그의 소식은 국제복음주의교회연합(International Union of Evangelical Churches)에도 공유됐다.​지난 7월에도 기독교인이자 평화주의자인 안드레이 카파시나(Andrey Kapatsyna)가 참전을 거부한 혐의로 블라디보스토크 법원에서 2년 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러시아정교회는 지난 6월 “평화주의를 반대하며, 평화주의를 이단적이고 교회의 가르침과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정교회에서 설교와 공개 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한 요안 부르딘(John Burdin) 신부의 사건에 대한 교회 법원의 심리를 위해 제출된 문서에 관련 내용이 요약돼 있다.​지난해 3월 요안 부르딘 신부는 “러시아 연방과 그 시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러시아 연방 군대의 사용을 불신하게 하는 공개 행위”로 민사 법원에서 체포 및 기소된 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판결문은 “법원은 그의 글에서 러시아정교회의 거룩함과 구원의 능력을 부인하는 등 중대한 교회론적 오류를 발견했다”며 “그의 활동은 교회에 대한 불신을 심었고, 신자들을 멀어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법원은 이 모든 행위가 사제 서약을 위반한 것으로 간주했다”고 밝혔다.​올해 교회 법원은 버딘 신부에 대한 불리한 판결을 내렸고, 이에 따라 그는 공개적으로 회개할 때까지 사제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그는 이를 거부했다.​지난 8월 ‘포럼18’(Forum18)은 “음악가이자 교사인 안나 차지나(Anna Chagina)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한 뒤 벌금을 물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이 금지됐다”고 전했다. 같은 달 이오안 쿠르모야로프(Ioann Kurmoyarov·55) 신부는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고 2년 동안 인터넷 게시가 금지됐다.​지난 3월에는 기독교인 미하일 시모노프(Mikhail Simonov·63)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반전 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항소는 기각됐고, 포럼18은 9월 초 “그가 노동수용소로 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13) 제목 : 침례받은 ‘NFL 전설’ 짐 켈리…“내 삶 변화돼”​미국프로풋볼(NFL) 명예의전당 헌액자이자 버펄로 빌스 쿼터백 출신 짐 켈리(Jim Kelly)가 침례식에서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선포했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90년대에 팀을 네 차례 슈퍼볼 출전으로 이끌었던 그는 지난달 21일 수영장에서 침례받는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올해로 63세인 그는 “나는 말로 많이 표현하지 않는 편이며, ‘기독교 용어(Christianese)’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아니다. 내가 아는 건 하나님께서 내 삶을 바꾸셨다는 것뿐”이라고 고백했다.​그는 “헌터(내 아들)가 천국으로 간 후, 나는 너무나 길을 잃고 헤맸고 하나님께 화가 났다”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쨌든 나를 사랑하셨고,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다”고 덧붙였다.​켈리의 아들 헌터(Hunter)는 크라베병이라는 희귀 유전 질환으로 인해 2005년 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켈리는 2002년 NFL 명예의전당 수락 연설에서 아들에게 헌사했다.​켈리 또한 위턱에 편평상피세포암이 발견돼 수술을 받고, 2018년에 재발해 추가 수술을 받았다.​그는 자신의 계정에 올린 글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겸손하게 하시고 그분께 도움을 구하도록 도와주셨다”고 강조했다.​그는 “기독교인이 된 것은 내 생애 최고의 결정이다. 내가 주님께 더욱 빨리 왔으면 좋았을 텐데, 그분의 타이밍은 완벽하다”며 “마침내 나는 침례를 받았다.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다. 특히 오랫동안 나를 위해 기도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들과 교회 남자 소그룹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또한 자신을 버리지 않고 믿음으로 격려해 준 아내 질 켈리(Jill Kelly)와 두 딸에게도 감사를 표했다.​끝으로 켈리는 “헌터에게 감사한다. 내가 예수님을 알고 다시 만나게 된 것은 네 덕분이야”라고 글을 남겼다.​그의 아내 질도 남편의 침례식 장면이 담긴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그녀는 “2023년 여름 최고의 순간”이라며 “짐의 티셔츠에는 ‘하나님은 실재하신다(God's Real)’라고 적혀 있다. 그분은 살아계신다”라고 썼다.​이어 “나는 남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30년 넘게 보아 왔다”며 “하나님은 실존하실 뿐만 아니라 신실하시고, 믿을 수 있는 분이시고, 친절하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긍휼이 많으시고, 권세가 있으시고, 은혜로우시고, 선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용서하시는 분이시며, 훨씬 그 이상이시라고 단언할 수 있다”고 했다.​질은 하나님이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 이상이시며, 모든 것!”이라며 갈라디아서 3장 26-27절, 마태복음 28장 19-20절, 사도행전 22장 16절을 인용했다.​또 다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질은 침례와 남편의 신앙 선언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녀는 “내가 침례에 대해 알고 이해하는 바는 이것이다. 침례는 성경적”이라며 “예수님은 우리의 모범이시다. 그분은 지상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 아기 때에 주님께 바쳐지셨고 성인이 되어 침례를 받으셨다. 이는 순종의 행위”라고 덧붙였다.​질은 “이것은 마음의 내적 변화를 겉으로 표현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궁극적으로 주실 수 있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오는 마음의 변화”라며 “그것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그분의 백성을 하나로 묶는 믿음의 움직임”이라고 전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14) 제목 : 교회 무한 확장의 신화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미국의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무한 확장 신화에서 교회를 해방시킬 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의 주 내용.​빠르고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없다​그 차이는 미묘해 보이지만, 제자를 늘리는 사고방식과 큰 교회를 키우는 사고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관, 조직, 운동은 항상 매력을 갖고 있다. 성장하는 것에 끌리는 사람들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비즈니스, 종교, 학계 등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모든 경우는 결국 변곡점에 다다른다. 이는 조직이 지속하려면 운영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 중대한 순간이다.​한 교회가 1년 만에 20명에서 40명으로, 이듬해 40명에서 80명으로, 그 다음 해에는 80명에서 160명으로 성장하는 것은 신나는 일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기하급수적 성장은 지역 교회가 달성할 수 없는 목표다. 우리는 이러한 성장을 축하해야 하지만, 해마다 그것이 가속화될 것을 기대해선 안 된다. 교회가 계속적인 기하급수적 성장을 기대하면서 캠퍼스를 짓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력을 채용할 때 어려움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최대 능력을 발휘하려면 창의성이 필요하다​당신의 교회가 리더십과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남은 것은 캠퍼스의 물리적 제약이다. 당신의 주차장에는 한정된 수의 차량만, 시설 면적에는 제한된 인원만 수용할 수 있다.​교회 캠퍼스의 물리적 제약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지점이 있다. 예를 들어, 1천 석 규모의 예배 공간과 차량 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춘 교회는 내부와 외부 공간이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일부 도시 교회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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